안녕하세요 ^^
저는 골프광, 프리 다이빙 광 50대 1인 입니다.
동남아는 거의 다 다녀봤고, 다낭 골프장 컨디션이 좋다고 해서 겸사겸사 황제투어로 진행하였습니다.
매니저님이 첫날 공항부터 나와주셔서 처음부터 걱정은 없었고, 말씀 주신대로 일정을 잘 진행하였습니다.
12월에 왔다 3월말에 다시 재방문했습니다.
12월에 왔을때 제가 가장 감사했던 점은 제가 새벽 1시도착해 잠을 자면 골프를 못치러 갈까봐 밤을 새고 아침6시 티업을 가기로 작정했어요
그런데 누워있다보니 그만 잠들어버려서 실장님 전화해주시는 것도 못듣고 그만 자버렸네요,
이미 눈떴을때는 티업 시간이 얼마안남은 상황이라서 그냥 포기하고 잠을 다시 청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실장님이 너무 아깝다고 어떻게든 지금 바로 출발하면 1인티업 가능한 시간이 운좋게 남아있다고 바로 출발가능하면 변경해드리겠다고 했어요
너무 잘치고 왔고 감사했습니다. 스코어도 잘나왔습니다 ^^ 신뢰도가 쭉 상승했어요.
또한 3일 초이스 진행시에도 아주 만족할 만한 친구들로다가 편하게 잘 즐기다가 갈 수 있었어요
특히 저는 빈펄 골프장 !!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12월에 왔을때는 날씨가 골프치기엔 아주 좋았는데 수영하기엔 아직 추운 느낌이 있어서 좋은 빌라에 묵으면서 못했던게 아쉽네요
이미 12월에 왔을때 대충 현지 파악을 다 했고 저는 워낙 혼자 잘다니는 편이라서 3월말에 날씨 좋을때 한번더 방문했습니다 .
이번에는 호텔 2박, 풀빌라 2박, 에코걸 2회, 골프 4회로 했어요
저번에는 풀장이 사이즈가 작아서 이번에는 수영도 같이 좀 즐기려고 풀장 더 큰사이즈로 요청했고
호텔, 빌라, 골프 모든게 바로바로 진행해주시는게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에 에코걸은 따로 초이스하지 않고 작년에 왔을때 좋았던 친구로 지정해서 계속 진행했습니다.
그 친구는 한국말도 아주 잘하고 나이스 합니다 ^^ 제가 정말 보장할게요 다른 방문하시는 분들도 제 글 읽고 이분 추천해달라고 하시면 후회없을겁니다.
제가 후기를 잘 적는 타입은 아니지만,
요즘 전쟁 으로 항공유 폭등으로 걱정이 많다고 하셔서 도움이 될까 후기 적습니다